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5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증상 호전에 따른 격리해제 기준이 완화된다.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아이엠뉴스=김석규 기자] 25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증상 호전에 따른 격리해제 기준이 완화된다.
24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책임관은 정례브리핑에서 변경된 코로나19 확진환자 격리해제 지침을 발표했다.
김강립 책임관은 "유증상자는 현재 검사 기준과 임상 경과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격리해제가 가능했지만 25일부터 이 중 한 가지 기준만 총족해도 격리해제된다"고 밝혔다.
그는 "즉 그동안은 무증상자는 확진 후 7일째 연속 2회 음성이 나와야 격리해제됐지만 앞으로는 확진 후 10일이 경과한 기간 동안 임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격리해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확진환자의 경우 발병 후 열흘이 지나고 그 후 최소 72시간 동안 발열이 없이 임상증상이 호전되면 격리가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