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판촉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동네슈퍼는 물론, 온라인 쇼핑몰이 대거 참여해 최대 50%의 할인에 나서며, 중기 중기·소상공인 제품 PPL이 접목된 K-pop 비대면 라이브 콘서트라는 새로운 시도로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도 마련한다.
중기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25일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다음달 12일까지 17일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다. .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판촉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부터 본격 시작된다.(사진=중기부)전국 633개 전통시장에서는 구매 금액의 2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최대 4만원까지 페이백 형태로 지급하고 제로페이로 5천원 이상 결제시 결제금액의 5%를 최대 5만원까지 환급해준다.
패션업계에선 '코리아 패션마켓' 행사를 통해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티셔츠, 팬츠, 기능성의류, 레깅스를 최대 70%까지 할인해준다.
자동차와 타이어 업계도 특별 할인에 동참한다. 다음달 한달간 모든 차종을 일시불 혹은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폭은 3~10% 수준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판매 조건은 6월 말 확정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를 최대 35% 할인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룰렛 게임을 통해 타이어 추가 증정·할인 쿠폰과 음료 교환권, 모바일 주유권 등을 지급한다.
온라인의 경우, 위메프, 티몬, G마켓, 쿠팡, 11번가, 보리보리 등 16개 쇼핑몰에서 최대 30~40% 가격할인을 해주며 '가치삽시다 플랫폼'에서는 오가닉 면마스크 등 최대 87% 가격할인과 타임세일이 진행된다.
대형 가전 업체들도 동행세일에 맞춰 각종 할인 혜택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행사모델을 사면 기존의 10% 환급 외 추가 혜택을 증정하고,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히트 상품으로 구성된 특별전을 연다.
또한 쿠첸은 신제품 밥솥 최대 15% 할인·으뜸효율 밥솥 최대 30% 할인 등을 진행하고, 쿠쿠도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6인용 밥솥을 12%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