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26일 ”13개 부처에서 직접일자리 올해 총 94만500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정부는 올해 13개 부처의 33개 사업을 통해 직접일자리 사업으로 총 94만5천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일부 사업이 잠정 중단됐으나 야외활동 재개, 온라인·전화상담 등 업무방식 전환으로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중단된 사업들도 향후 철저한 방역과 소독 및 업무방식 전환을 통해 순차적으로 재개하겠다"고 약속했다.
2주간 일정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동행세일' 세부 추진계획도 이날 회의에서 논의했다.
그는 "동행세일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우리 경제 활력 제고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면서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미궁에 빠졌다”며 “침착함과 끈기로 미궁과 같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난제를 풀어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