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티웨이항공은 26일부터 김포-광주, 광주-양양, 부산-양양 3개 노선을 동시에 취항한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날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에서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 윤덕규 양양군 부군수, 고제철 양양군의회 의장, 최병순 양양공항 지사장과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김석완 전략마케팅담당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취항식 행사를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26일부터 김포-광주, 광주-양양, 부산-양양 3개 노선을 동시에 취항한다고 밝혔다.(사진=티웨이항공)행사에 참석한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티웨이항공의 이번 취항으로 강원도를 방문하는 타 지역 여행객들의 방문이 더욱 많아져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강원도 지역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정홍근 대표도 “이번 양양노선 취항을 위해 노력해주신 강원도청과 양양군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강원도와 영호남을 새롭게 잇게 된 하늘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의 여행편의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영동 지역은 강릉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의 교통편의는 크게 개선됐으나, 남쪽 지역에서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티웨이항공은 또 김포-광주 노선도 이날부터 새롭게 취항해 나주, 여수, 목포, 완도 등 대표적인 섬 지역 관광과 사업 목적의 고객들의 교통 편의도 함께 높였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국내선 취항 확대를 기념해 ‘ALL패스 국내여행 항공권’ 이벤트로 특가항공권 제공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