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7일 12시 기준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해 총 19명이다. (사진=이헌기 기자)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되면서, 총 확진자가 20명에 육박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12시 기준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돼 총 19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서울 16명, 경기 3명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전 교인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방대본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발생해 총 1만 2653명으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145명이 격리해제됐다. 이로써 격리 중인 확진자는 94명 줄어든 1054명이다.
서울 17명, 인천 1명, 경기 17명 등 수도권에서 35명이 확진됐다. 이 중 지역 감염은 서울 15명, 경기 12명 등 27명이다. 그 외 대구 1명, 충북 1명, 전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입국 검역에서는 11명이 확진됐다.
이날 추가된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유입 국가는 미주 1명, 유럽 3명, 키르키즈스탄 10명, 카자흐스탄 2명, 이라크 2명, 아랍에미리트 1명, 아프카니스탄 1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