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이 29일 본회의에서 11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총 17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게 됐다. 사진은 29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 (사진=이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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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열린 본회의에서 민주당 단독으로 11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정보위원장을 제외한 총 17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게 됐다.
민주당은 29일 오후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불참한 가운데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은 ▲운영위원장에 김태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정성호 ▲정무위원장 윤관석 ▲교육위원장 유기홍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박광온 ▲행정안전위원장 서영교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도종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개호 ▲환경노동위원장 송옥주 ▲국토교통위원장 진선미 ▲여성가족위원장 정춘숙 의원 등이다.
이들 모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다.
민주당은 지난 15일 열린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방위원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오전 여야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재개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합의는 결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