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0년 6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107억5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3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아이엠뉴스=홍진우 기자] 6월에도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6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107억5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3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한은은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최대치를 기록한 것은 외화자산 운용수익 및 미달러화 약세에 따른 기타통화표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지난 5월 말 기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했다.
주요국의 외환보유액을 보면 중국 03조1017억달러로 1위, 일본 1조3782억달러로 2위, 스위스 9120억달러로 3위의 순서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