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는 올해 3차 추경안이 2차 추경예산 대비 4,781억 원 증액된 8조 8041억 원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3일 의결됐다고 밝혔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올해 환경부 관련 3차 추가경정예산은 8조 8041억 원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환경부는 올해 3차 추경안이 2차 추경예산(8조 3260억 원) 대비 5.7%(4781억 원)가 증액된 8조 8041억 원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3일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관련 스마트 상하수도 구축 사업 196억 원, 전기 화물차·이륜차·굴착기 보급 사업 1,115억 원, 미래환경산업 육성융자 2,000억 원, 환경기초시설 재생에너지 생산 100억 원 등 4617억 원이 증액됐다.
직접 일자리와 관련해선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 및 피해 예방 81억 원, 재활용폐기물 분리 선별 및 품질 개선 422억 원 등 624억 원이 올랐다.
중소기업지원·디지털뉴딜 등 관련 환경 오염 측정‧감시 디지털 전환 171억 원, 화평법‧화학제품안전법 이행 지원 148억 원 등 460억 원 증액됐다.
반면 구조조정으로 집행부진 예상사업 920억 원은 감액됐다.
환경부 관계자는 “2개월 내 50%인 2850억 원, 3개월 내 75%인 4295억 원을 집행하고, 연말까지 100% 집행할 계획”이라며, “집행점검단을 집중 가동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