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3일(일) 07시 40분, 서울광장 세종대로를 출발해 광화문·경복궁·숭례문·청계천·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대표 명소를 지나는 `2024 서울달리기(SEOUL RACE)`에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일) 개최된 `2024 서울달리기`에서 참가자들과 출발을 앞두고 있다.
‘서울 달리기’는 지난 2003년에 한강변에 새로 조성한 마라톤 풀코스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행사는 2부문(하프·11㎞ 코스)으로 진행됐으며, 1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
오 시장은 대회 시작에 앞서 “’손목닥터9988’, ‘정원도시 프로젝트’ 등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들이 더 건강해지는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뛰고, 걷고, 운동하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 시장은 인사를 마치고, 참가자들과 함께 서울의 명소와 녹지·수변공간을 즐기며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