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대해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하며, “대한민국의 강력한 국방력과 K-방산의 성과가 장식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21일 오전 서울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한 대표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방과 외교 안보 정책이 단호하고 엄정하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최근 쌀값 하락과 벼멸구 피해에 대한 정부의 대응도 언급했다. 그는 “정부가 신속하게 9.5만 톤의 햅쌀 추가 수매를 결정해 총 20만 톤의 쌀을 수매하게 됐다”며, “이는 쌀값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벼멸구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되어 재해복구비가 11월 내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헌법재판관 공석 문제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 구성에서도 정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국회가 임기 만료 전에 헌법재판관을 추천했어야 했지만, 민주당은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합의 추천 몫까지 독차지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헌법정신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재보궐 선거 후 호남을 방문한 배경도 설명했다. 한 대표는 “549표를 얻은 전남 곡성에서의 결과를 소중히 여기고, 전국 정당으로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다짐한다”며, 호남동행위원회를 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대표는 명태균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정치 브로커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다”며, 당무감사를 통해 엄정하고 투명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제복 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