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미래통합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최근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갈등을 빚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불러 직접 입장을 듣겠다고 밝혔다. (사진=이헌기 기자)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미래통합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최근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갈등을 빚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불러 직접 입장을 듣겠다고 밝혔다.
김도읍 미래통합당 법사위 간사와 조수미 의원 등 통합당 법사위원들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월10일 오전 10시 법사위를 개최하고 윤석열 총장의 출석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당은 윤 총장의 입장을 직접 듣고자 민주당 백혜련 법사위 간사에게 법사위 개최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 법사위원들은 "주 장관이 지휘권을 남용하면서 검찰총장의 권한을 박탈하려고 하는 엄중한 상황에 대해 법사위 차원의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며 "윤석열 총장을 법사위에 불러 입장을 직접 들어보고 시시비비를 따져보는 것이 문제 해결을 위해 더 바람직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