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6시 34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했다.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에 보랏빛 조명으로 점등한 서울시청 청사
오는 29일(화) 참사 2주기를 앞두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민추모대회는 13시 59분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4대 종교 추모의식’을 시작으로 추모 행진, 서울광장에 도착해 21시까지 진행됐다.
서울시는 이날 시민추모대회를 위해 서울시청 청사 조명을 10.29 이태원 참사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점등하고 ▴시청 정문‧화장실 연장 개방(기존 18시→ 24시) ▴로비 미디어월 추모 문구 표출 ▴안전 및 질서 인력 배치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