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라오스-중국 고속철도 프로젝트는 59억 달러가 넘게 소요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비엔티안 타임스 관련기사 캡처) 2021년 12월 개통 예정인 라오스-중국 고속철도의 11개 역 중 하나인 비엔티안 역 착공식이 지난 3일 개최됐다.
비엔티안 타임스 지난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참석 관계자들은 현재 철도가 90% 완공되었으며, 비엔티안 역이 향후 라오스-태국 국경 세관인 타날랭(Thanalaeng) 등 여러 중요 지역을 잇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평했다.
라오스-중국 고속철도 프로젝트는 59억 달러가 넘게 소요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414km의 라오스-중국 철도는 루앙남타 라오스-중국 국경에서 우돔사이, 루앙프라방 주(州)를 경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