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가 11월 1일 오전 9시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의 합격예정자 명단을 발표한다.
국토교통부가 11월 1일 오전 9시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의 합격예정자 명단을 발표한다.
이번 시험은 지난 9월 7일에 치러졌으며, 총 7,412명이 응시해 이 중 589명이 합격예정자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1회 시험보다 합격자 수가 132명 줄어든 수치이며, 합격률 역시 전회 10.2%에서 이번에는 7.9%로 감소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는 각각의 누리집을 통해 합격예정자 명단을 공개하며, 합격예정자들은 경력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11월 8일 오후 6시까지 대한건축사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 방법은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과목별 시험점수는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오는 11월 15일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26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