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국판 뉴딜에 2025년까지 총 160조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청와대, 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국판 뉴딜에 2025년까지 총 160조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국판 뉴딜은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이라며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의 설계"라고 선포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은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탄소의존 경제에서 저탄소경제로, 불평등 사회에서 포용 사회로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정부는 한국판 뉴딜에 2025년까지 국고 114조원 직접 투자를 비롯해 민간과 지방자치단체까지 포함해 약 160조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 마지막 해인 2022년까지 국고 49조원 등 68조원을 투입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또 문 대통령은 "일자리도 2022년까지 89만개, 2025년까지 190만개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