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리얼미터가 신용카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KB국민카드가 17.3%로 조사됐다. 오차범위 내에서 1위다. (자료=리얼미터 제공)신용카드 브랜드 선호도에서 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 NH농협카드가 1위 경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신용카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KB국민카드가 17.3%로 조사됐다. 오차범위 내에서 1위다. 2·3위인 신한카드(16.5%), NH농협카드(16.1%)와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다음으로 삼성카드(11.4%)와 현대카드(11.1%)가 10%대로 나타났고, 이어 비씨카드(7.1%), 우리카드(5.8%), 하나카드(4.6%), 씨티카드(2.7%), 롯데카드(2.1%)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는 2.8%, ‘잘모름’은 2.5%다.
2018년 4월 신용카드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는 KB국민카드(17.5%), 신한카드(16.8%), NH농협카드(15.6%), 현대카드(10.8%), 삼성카드(10.5%), 롯데카드(6.1%), 우리카드(4.9%), IBK기업카드(4.8%), 씨티카드(4.4%), 하나카드(4.4%) 순이었다.
연령별로 40대(1위 KB국민카드 25.4%, 2위 신한카드 17.3%)에서 KB국민카드를, 30대(1위 현대카드 28.2%, 2위 신한카드 15.2%)는 현대카드를, 60세 이상(1위 NH농협카드 22.2%, 2위 신한카드 15.1%)은 NH농협카드를 가장 선호했고, 20대(NH농협카드 21.1%, KB국민카드 18.3%)는 NH농협카드와 KB국민카드가, 50대(NH농협카드 21.9%, KB국민카드 21.4%, 신한카드 19.1%)는 NH농협카드와 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선택을 많이 받았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1위 KB국민카드 24.4%, 2위 신한카드 19.0%)에서 KB국민카드가 가장 높은 선호비율을 보였고, 대구·경북(1위 NH농협카드 32.1%, 2위 신한카드 18.5%)과 대전·충청·세종(1위 NH농협카드 28.6%, 2위 삼성카드 18.5%)은 NH농협카드가 가장 높았다. 서울(KB국민카드 21.8%, 현대카드 18.8%)은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를, 경기·인천(신한카드 19.6%, KB국민카드 19.1%)은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를 주로 선호했고, 부산·울산·경남(신한카드 20.0%, 삼성카드 19.7%, NH농협카드 18.2%)에서는 신한카드·삼성카드·NH농협카드 세 브랜드가 높은 비율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15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9559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5.2%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 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