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는 14일 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5분부터 1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5분부터 1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 모든 항공기의 이 · 착륙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듣기평가 시간을 맞아, 13시 5분부터 13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에서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전면 금지할 방침이다.
이는 수험생들이 소음 없이 듣기평가를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로, 이 시간대에는 비상 및 긴급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 운항이 제한된다. 비행 중인 항공기들은 3km 이상의 상공에서 대기하게 된다.
이번 통제로 인해 국내선 98편과 국제선 58편을 포함한 총 156편의 항공기 운항시간이 조정될 예정이다. 각 항공사는 변경된 운항 시간에 대해 사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토부는 항공교통관제기관과 공항 운영기관 등과 협력하여 해당 시간대 통제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 유경수 씨는 “수능 당일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출발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달라”며, 국민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