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5일 정부대전청사 민원동을 개청했다고 밝혔다. 민원인 편의와 청사 보안 강화를 위해 조성된 민원동은 연면적 8,953㎡ 규모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대전청사 남동측에 민원 편의와 보안 강화를 위한 민원동을 조성해 11월 25일 개청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민원동에는 조달청, 병무청, 국가유산청, 산림청, 특허청, 특허심판원의 민원 관련 부서가 입주했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외부 출입구에서 1차 신분 확인 후 개별 업무동으로 이동해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했으나, 이제는 별도 출입증 없이 민원동에서 한 번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민원동 1층 로비에 접견공간과 카페를 조성하고, 민원인 전용 주차공간 474면도 신규 확보했다. 또 2025년까지 정부청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출입신청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광휘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민원인이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