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 강화군 교동읍에서 불과 3km 가량 떨어진 북한이 보인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 군 당국이 최근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민 김모(24) 씨가 강화도 일대에서 북측으로 넘어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인원이 월북 추정 위치를 강화도 일대에서 특정했다“며, "해당 인원 특정할 수 있는 유기된 가방을 발견하고 확인하고 현재 정밀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월북 시기에 대해서는 "기상이나 당시에 여러 가지 여건 정밀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17년 탈북한 김 씨는 당시 한강 하구를 헤엄쳐 교동대교를 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강간 혐의로 한 차례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은 뒤 불구속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