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책 헌법소원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
시민단체 '행동하는 자유 시민'과 '6·17 부동산 피해자 카페' 회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헌법소원을 내며 정부를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상임대표로 있는 시민단체 '행동하는 자유 시민'과 '6·17 부동산 피해자 카페' 등은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책 헌법소원 기자회견'을 열고 "위헌적인 정부조치를 바로잡기 위해 헌법소원을 낸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최한 '행동하는 자유 시민', '6·17 부동산 피해자 카페' 등은 지난 주말 중구 을지로입구역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