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서울 역사재생 자문위원이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됨에 따라 본관 11층 임시 폐쇄, 해당 층 근무자 귀가조치 및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서울시는 서울 역사재생 자문위원이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됨에 따라 본관 11층 임시 폐쇄, 해당 층 근무자 귀가조치 및 방역소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역사재생 자문위원은 역사·문화적 도시재생 수준 향상을 위한 자문을 위해 위촉되었으며, 비상근으로 안건이 있을 때마다 자문을 위해 시청을 출입하고 있다.
해당위원은 지난 23일까지 서울시청 본관을 출입하였고,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관 입회하에 확진자 동선 CCTV를 추적하고 있으며 밀접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시는 본청 출입 근무자의 확진에 따라 본관 11층, 구내식당, 9층 카페 운영을 중단하였고, 11층, 6층, 엘리베이터에 대한 방역 소독을 하고 나머지 층을 순차적으로 방역했다.
또한 11층 근무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28일부터 진행하고 11층 공용화장실 이용, 5·6·16호기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