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스피가 6일 탄핵정국이 급진전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져 2,420선으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코스닥 하락, 원/달러 환율 상승 (연합뉴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0포인트(0.56%) 내린 2,428.15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2,451.60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정지가 필요하다고 발언하면서 하락 전환했다.
특히 장중에는 2,397.73까지 떨어지며 1.8% 넘는 낙폭을 보였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일부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9.61포인트(1.43%) 하락한 661.33으로 마감했다.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한 것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투매가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