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마트가 6일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수석부장급은 15년 이상, 대리·사원급은 10년 이상 근속자가 대상이다.
이마트가 6일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희망퇴직은 6일부터 2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상은 밴드1(수석부장)~밴드3(과장) 중 근속 15년 이상, 밴드4(대리)~밴드5(사원) 중 근속 10년 이상 직원이다.
퇴직자들은 법정 퇴직금 외에도 월기본급의 월기본급의 20∼40개월 치 특별퇴직금을 받게 된다. 근속연수에 따라 1천500만∼2천500만원의 생활지원금과 직급별로 1000만~3000만원의 전직 지원금도 지급된다.
또한 퇴직 후에도 10년 동안 연간 700만원 한도 내에서 이마트 쇼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서 경쟁력 확보와 직원들의 새 출발을 지원하고자 2차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지난 3월 사상 첫 전사적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