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6일 오후 평촌 신도시를 방문하여 정비 선도지구 후속 절차에 신속히 착수할 수 있도록 행정·금융 등 다각적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6일 평촌 신도시를 방문하여 정비 선도지구 후속 절차에 신속히 착수할 수 있도록 행정 · 금융 등 다각적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진 차관은 이번 방문에서 평촌 신도시의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된 꿈마을 금호, 꿈마을 우성, 샘마을 임광 등 3개 구역(총 5,460호)의 현장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주민 대표 및 지자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양시 부시장과는 정비 기본계획안의 추진 현황과 내년 상반기 중 정비 물량 선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진 차관은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 지연 요인을 제거하고, 통합정비 맞춤형 금융지원을 추진하겠다”며 “선도지구가 2025년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주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중 정비 가이드라인 배포와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기 신도시 정비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