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는 자율심의 참여서약사를 위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심의 가이드북' 개정판 2종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18일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심의 가이드북’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이번 개정판에는 2024년부터 적용되는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및 '인터넷신문광고 심의규정'과 함께, 올해 9월 새롭게 제정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기사 자율심의 준칙' 등이 포함됐다. 또한 최신 심의사례를 반영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12월 말까지 정서약사들에게 가이드북을 배포할 예정이며, 이후 위원회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계획이다.
인신윤위는 2019년 처음 가이드북을 발행한 후 매년 최신 규정과 사례를 반영한 개정판을 발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