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서울청사에서 열린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각 부서에 지시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비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각 부서에 지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오전 "40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긴 장마로 전국 곳곳에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과 야외작업을 자제해 주시고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 안내방송을 청취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오늘 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장기간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과 집중호우 대응으로 관계부처와 지자체 공무원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으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만큼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또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호우특보가 발령되면 지하차도, 하천변, 저지대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출입을 철저히 통제해 주길 바란다”며 “긴 장마로 인해 지반이 약해졌다는 점을 고려해 산사태 우려 지역과 옹벽이나 축대 붕괴 위험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사전대피 등 안전조치를 우선적으로 취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소방 구조대원들과 지자체 현장 공무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국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과 비가 오는 동안의 야외 작업은 자제해 주시고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 안내방송을 청취하시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