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드라이브 스루 운영 절차가 국제 표준으로 제정될 전망이다.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드라이브 스루 운영 절차가 국제 표준으로 제정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절차가 표준화기구(ISO)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NP는 국제표준화 제정을 위한 첫 단계로 NP에 이어 작업반 초안→ 위원회 안→ 국제표준안→최종국제표준안을 거쳐 국제표준으로 제정된다
이번 표준안 채택은 우리나라가 지난 4월 ISO의 관련 기술위원회인 TC 304(보건경영에 제안한 데 따라 추진됐다.
ISO는 3개월여간 국제투표를 거쳐 이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한편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검사 대상자가 자동차에서 내리지 않고 창문으로 문진, 발열 체크, 검체 채취를 할 수 있는 방역모델로 음압텐트 등 장비 없이 소독·환기 시간을 단축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규모 검체 채취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