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5일 서울시에 따르면 팔당댐에서 초당8500톤 가까이 방류됨에 따라 한강수위가 상승해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하류IC램프차량 출입이 통제됐다. (사진=이헌기 기자)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5일 서울시에 따르면 팔당댐에서 초당 8500톤에 가까운 물이 방류됨에 따라 한강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하류IC램프차량 출입이 통제됐다.
앞서 잠수교는 2일 오후부터 나흘째 전면 통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