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영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신임 기사심의실장 (사진=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제공)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1월 1일자로 박영례 기사심의전문위원을 신임 기사심의실장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박 실장은 한국산업경제연구원과 IT전문지에서 언론인으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아이뉴스24에서 워싱턴특파원, 산업팀장, 정보미디어부문 에디터, 편집부국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또한 SNU팩트체크센터 실무자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미디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위촉으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기사 심의 및 언론 윤리 강화 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의 건전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2012년 설립된 자율규제기구로, 인터넷신문의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제정하고 자율심의, 교육 등을 통해 준수를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