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현대자동차가 14일(화)부터 20일(월)까지 7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반기 기술인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14일(화)부터 20일(월)까지 7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반기 기술인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R&D 유틸리티 관리 등 3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세부 요건은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 지원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여야 한다.
서류 합격자는 2월 중순 발표하고 2월 말 인·적성 검사, 3월 1차 면접, 4~5월 최종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5~6월에 발표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6월과 7월 두 차례로 나눠 현대자동차 울산·아산·전주 공장 생산 현장에 배치한다.
R&D 기술인력, R&D 유틸리티 관리 부문 합격자는 6월 중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에 배치한다.
현대자동차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다양한 개성과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