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전통시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성수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설 명절 원산지 단속 사진(2024년도)
이번 단속은 원산지 표시 위반, 비위생적 식품 취급, 무신고 영업 등을 대상으로 하며, 적발 시 형사입건 또는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와 축산물판매업체에서 원산지 표시 거짓·혼동 여부, 위생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유통 등을 현장에서 점검한다.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한우와 돼지고기는 유전자 검사 및 원산지 검정 키트를 활용해 원산지를 확인한다.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형사입건하거나 관할 자치구에 통보해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설 명절 전후로 식품 관련 범죄를 발견할 경우 스마트폰 앱과 서울시 응답소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공익제보자에게는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최원석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적발된 업체에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