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0일 오전 숭례문 근처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남대문 시장에서 총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확진자의 근무지인 남대문 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상인 7명이 9일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련 확진자는 총 8명이다.
최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상인 20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존 확진자 7명 제외하고 나머지는 음성으로 밝혀졌다.
서울시는 즉각 대응반을 출동시켜 중구 보건소와 역학조사 및 접촉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상가는 임시 폐쇄 조치하고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선제적 조치로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해당 상가(회현역5,6번출구)를 방문한 사람은 증상 발생 시 검사를 받도록 전국적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중구보건소는 기존 보건소 선별진료소 외 숭례문 근처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