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관세청은 13일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을 발표하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60억 달러, 수입은 2.6% 증가한 1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무역수지는 30억 달러 적자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3일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을 발표하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60억 달러, 수입은 2.6% 증가한 1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1.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 늘었다.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23.8%), 승용차(4.7%), 선박(15.7%) 수출이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47.0%)과 자동차 부품(-6.7%) 수출은 감소했다. 반도체는 전체 수출의 19.9%를 차지하며 비중이 3.2%p 증가했다.
주요 수출국 중에서는 베트남(26.3%), 중국(3.4%), 미국(1.4%)으로의 수출이 늘었고, 유럽연합(-2.5%), 일본(-4.2%)으로의 수출은 줄었다.
수입은 반도체(26.1%)와 가스(15.0%)가 증가한 반면, 원유(-4.2%), 석유제품(-6.4%), 기계류(-1.3%)가 감소했다. 에너지(원유·가스·석탄) 수입액은 전년 대비 4.5% 감소했다.
주요 국가별로는 호주(42.9%), 일본(20.6%), 미국(6.9%)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했고, 중국(-0.1%), 유럽연합(-12.4%)으로부터의 수입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