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병무청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 약 22만 명을 대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심리검사, 혈액·소변검사, 영상의학검사 등 기본검사를 포함해 각 과목별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의 면밀한 진단을 통해 신체등급을 결정하는 절차이다.
병무청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 약 22만 명을 대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자는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선택하지 않을 경우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일정을 통지받는다. 검사 결과에 따라 1급에서 7급까지의 신체등급이 부여되며, 1~3급은 현역병 입영 대상으로 분류된다.
올해는 `20세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제도`가 처음으로 시범 운영된다. 이 제도는 기존 19세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별도로 입영을 신청하던 방식에서, 20세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뒤 희망하는 시기에 입영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2006년생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결과에 따라 입영 희망 시기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김종철 병무청장은 "병역판정검사를 투명하고 정밀하게 운영하여 모든 병역의무자가 국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청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병역판정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병역판정검사 관련 정보는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병역판정검사과를 통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