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무총리 직무대행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현안 해법회의'를 열고 경제 2분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사회1 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고학수 개인정보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일 경제1분야, 10일 사회1분야에 이은 세 번째 업무보고로, 최 권한대행은 이전과 달리 이날은 공개 모두발언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