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1월 20일 12시 기준으로 올해 첫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1월 20일 12시 기준으로 올해 첫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11시와 12시의 서울 지역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는 각각 82㎍/㎥, 97㎍/㎥로, 주의보 기준인 75㎍/㎥ 이상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됐다.
이번 주의보는 대기 정체로 인한 국내 오염물질 축적과 국외 오염물질의 수도권 유입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서울시는 민감군(호흡기·심혈관 질환자, 어린이, 노약자)에게 실외 활동을 피하고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일반 시민들도 장시간의 실외 활동을 줄이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초미세먼지(PM-2.5) 경보 체계에 따르면 주의보는 PM-2.5 농도가 시간당 평균 75㎍/㎥ 이상 2시간 지속될 경우 발령되며, 농도가 35㎍/㎥ 미만으로 내려가야 해제된다.
대기질 정보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누리집와 에어코리아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겨울철 대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며,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