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을사년 설을 맞아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22개 유적지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을사년 설을 맞아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22개 유적지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창덕궁 규장각. 이번 무료 개방에는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포함돼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제외되며, 무료 개방 기간 다음 날인 1월 31일은 전체 휴관한다.
궁능유적본부는 설맞이 특별행사로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25년 을사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고양이 민화 작가 손유영이 제작한 '푸른 뱀이 그려진 깃발을 잡고 위풍당당하게 선 수문장과 고양이들' 세화를 하루 2회, 총 6천부 한정 배포한다.
또한 1월 27일 오후 2시부터는 카카오톡에서 '국가유산진흥원' 채널을 추가하면 수문장 교대의식 캐릭터 이모티콘 2만5천개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이 가족과 함께 우리 문화유산을 즐기며 설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