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출산축하용품
통계청‘2017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 잠정결과’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는 35만7천7백명에 그쳐 2016년보다 11.9%나 급격히 감소했다.
또한 출산 순위별로도 첫째, 둘째, 셋째아 모두 12% 내외로 줄어들었다.
이에 광진구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출산양육지원시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출산양육지원시책은 기존 둘째아부터 받을 수 있었던 출산양육지원금을 확대해 첫째아에게도 10만원의 출산양육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출산양육지원금 신청기한을 당초 30일에서 6개월로 완화했다.
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관련 조례를 2018년 4월 5일자로 개정 및 공포했다.
첫째아 출산양육지원은 지난해 10월 6일 이후에 출생신고한 첫째아부터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금은 첫째아인 경우 10만원,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50만원, 넷째아 100만원이며, 다섯째아 이상은 500만원을 지원한다.
출산양육지원금은 동 주민센터에 출생신고 후 6개월 이내에 신청서 및 통장사본을 제출하면 신청인 계좌로 입금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또한 출산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올해 5월 1일 이후 출생신고한 신생아부터는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출산가정에‘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민간기업 라이온코리아(주)와 협약을 체결해 진행하며,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돕고자 마련됐다.
출산가정에는‘아이! 깨끗해 핸드솝’세트를 출산축하용품으로 지급하며,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동시에 출산축하용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출산양육지원금 및 출산축하용품은 신생아의 출생일부터 지원신청일 현재까지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보호자만 지원대상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광진구청 가정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앞으로도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