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GTX-A 삼성역 건설 현장을 방문해 대심도 지하공간 안전사고 예방과 적기 개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관계기관에 철저한 안전관리와 목표 달성을 당부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21일 서울 삼성역 GTX-A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21일 서울 삼성역 GTX-A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이날 철도인 신년 안전결의 대회에 참석한 후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새해 첫 철도안전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GTX-A 노선의 삼성역 구간은 서울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과 통합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무정차 통과, 2028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삼성역 미개통으로 인해 노선이 운정∼서울역, 수서∼동탄 구간으로 분리 운영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박 장관은 “삼성역 구간 연결이 수도권 교통망 혁신의 완성뿐 아니라 경제, 문화, 주거 등 사회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오랜 시간 GTX 개통을 기다려 온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그는 “대심도 지하공간 건설은 높은 난이도의 공사”라며, “공정 관리에 치중해 안전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추락이나 자재 낙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장관은 지난해 수서∼동탄(3월)과 운정중앙∼서울역(12월) 구간의 성공적 개통 사례를 언급하며,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 등 모든 관계기관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삼성역 구간도 안전하게 개통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