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가 사업 취소로 피해를 본 민간 사전청약 당첨취소자 713명 전원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가 사업 취소로 피해를 본 민간 사전청약 당첨취소자 713명 전원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했다.
국토부는 사업 취소부지 매입 후속사업자에게 당초 당첨취소자를 우선 입주자로 선정하도록 할 계획이다.
당첨취소자는 기존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면적에 지원해야 하며, 주택수 유지와 거주기간 충족 등 의무사항도 당초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구체적인 일정을 보면, 화성 동탄2 C28BL 등 4개 단지는 1분기 중 토지 재매각을 시작한다. 인천 가정2지구 B2BL은 LH가 직접 공공분양으로 공급하며, 영종국제도시 A16BL은 공공지원민간임대로 전환해 연내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김규철 주택토지실장은 "당첨취소자들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주거문제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