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가 1월 23일부터 청년 취업 지원을 강화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시작한다.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포스터
특히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을 직접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이 추가된다.
기존 제도(유형1)는 4개월 이상 실업자나 고졸 이하 청년 등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5인 이상 중소기업에 연간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새롭게 도입된 유형2는 제조업, 조선업, 뿌리산업, 보건복지업 등 10개 빈일자리 업종의 기업에는 청년 채용 시 연간 최대 720만원을, 취업 청년에게는 18개월과 24개월 근속 시 각각 240만원씩 최대 480만원을 지원한다.
홍경의 청년고용정책관은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수시·경력직 채용 증가로 청년들의 구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번 제도 확대가 청년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빈일자리 업종 취업 청년에 대한 직접 지원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