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둔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둔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했다.
고용부는 설 명절 전 체불임금 청산을 위해 근로감독관 직통 전화(1551-2978)를 개설하고 대지급금 처리기간을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등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을 시행 중이다.
특히 건설업과 가전산업 등에서 임금체불이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체불임금 집중청산 현장간담회를 주재하며 "경기불황으로 건설업체의 폐업과 도산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한 명이라도 더 체불임금이 청산될 수 있도록 집중지도기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