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건복지부가 24일 '제6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단' 회의를 열고 올해 시범사업 확대 방안과 본 사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일상생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시·군·구가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제정 이후 현재 47개 시·군·구에서 노인 대상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부터는 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전문적인 통합판정조사를 도입해 의료와 돌봄 필요도에 따라 전문의료, 요양병원, 장기요양, 지자체돌봄 등 4개 영역으로 서비스를 분류한다.
특히 고령장애인에게는 장애인건강주치의, 응급안전 알림서비스 등 특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대상자의 복합욕구를 제대로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가 적절히 제공되도록 개선하겠다"며 "2026년 3월 전국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