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경제부총리가 경제사령탑으로서 총체적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힘을 싣었다.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가운데 한국의 성장률이 1위로 전망됐다"며 "경제부총리가 경제사령탑으로서 총체적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홍 부총리에게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중간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자신감 있게 정책을 추진하라"고도 힘을 싣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충격 극복이 최대 국정과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정부의 경제정책 추진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힘 싣어주기를 한 것으로 풀이된다.
홍 부총리는 이날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내년도 예산안을 경기 회복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견인하는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문 대통령과 홍 부총리 사이에서 오고 간 대화들은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