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개요
이 사업은 지역과 함께 다년간 준비·기획 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과기부의 적정성 검토를 거쳐 시행하게 되었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은 비수도권 주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15.6억원의 예산으로 111개 과제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지역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과 중앙이 협력하여 지정하며, 올해는 342개의 품목을 공고하고 최종 111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가전략기술 등과 연계한 핵심품목 지정, 지역 간 경쟁 도입, 산학연 협력 중심 및 사업화 집중 연계 등을 통해 지원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이 대학·연구소 등과 협업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형 과제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사업화 및 실질적인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을 연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7일부터 3월 4일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1월 3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또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