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날 서울, 경기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 데 이어 17일부터 부산시도 2주간 2단계로 격상한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국내 발생 188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7명 발생했다. 전날 서울, 경기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 데 이어 17일부터 부산시도 2주간 2단계로 격상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7명 발생해 총 1만 551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197명 중 국내 발생 사례는 18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89명, 경기 67명, 인천 7명 등 수도권에서만 16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부산 7명, 대구 1명, 광주 7명, 대전 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3명, 전북 1명 경북 1명 둥이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서울과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뷔페식당 등 총 12개 시설 및 업종인 '고위험시설'에선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따라야 한다.
고위험 시설은 아니지만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학원, 오락실, 종교시설, 워터파크, 공연장,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및 사우나 등도 마스크 착용 ▲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 출입자 명부 관리 등 핵심 방역수칙을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