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아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주요 전기차 4개 모델에 대해 최대 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EV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아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주요 전기차 4개 모델에 대해 최대 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EV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EV 페스타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 확대 정책과 연계해 진행된다. 기아는 제조사 할인으로 니로 EV 200만원, EV6 150만원, EV9 250만원, 봉고 EV 3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2024년 생산분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도 실시한다.
서울 기준으로 EV6 2WD 19인치 롱레인지 트림은 기존 5,060만원에서 총 1,002만원이 할인된 4,058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는 제조사 할인 150만원, 24년 생산분 할인 200만원, 정부 보조금 580만원, 서울시 보조금 60만원, 정부 추가 보조금 30만원이 포함된다.
EV9 2WD 19인치 에어 트림은 기존 7,337만원에서 777만원이 할인된 6,560만원에, 니로 EV 에어 트림은 4,855만원에서 1,012만원이 할인된 3,84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봉고 EV 1톤 2WD 초장축 킹캡 스마트셀렉션 트림은 기존 4,315만원에서 1,865만원이 할인된 2,450만원으로, 가장 큰 폭의 가격 인하가 적용됐다.
기아는 충전, 차량 케어, 중고차 가격 보장 등을 포함하는 '기아 e-라이프 패키지'도 함께 제공해 전기차 구매 및 운영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전기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