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국립어린이과학관과 함께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정월 대보름, 창경궁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밤에 과학, 창경궁 천체관측’행사(‘23.10.)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는 대형 보름달 모형이 설치되어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관람객들이 야간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정월 대보름인 2월 12일에는 대온실 앞에서 국립어린이과학관과 협력해 보름달 천체관측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창경궁 보름달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SNS(X 또는 인스타그램)에 '#창경궁보름달'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의 온라인 응모 주소로 URL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창경궁 관련 도서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28일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 참가 신청 없이 야간 개장 시간에 창경궁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우천 시나 대보름 당일 날씨가 흐릴 경우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이나 전화(02-762-9515)로 확인 가능하다.
창경궁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고즈넉한 고궁에서 대보름의 정취를 느끼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