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19일 “경제위기 극복과 방역 효과 극대화를 위해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이헌기 기자)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19일 “경제위기 극복과 방역 효과 극대화를 위해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용혜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100일 동안 경제 및 방역 효과가 충분히 입증됐다”며 “긴급재난지원금이 K방역의 핵심이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용혜인 의원은 정부의 재정건전성 우려에 대해 반박하기도 했다.
그는 “정부와 재정당국의 보수적인 재정 운용 기조가 나라의 빚 대신 국민의 빚을 늘리고 있다”며 “나라의 재정건전성을 위해 가계의 재정건전성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다”고 했다.
용혜인 의원은 “긴급재난지원금은 우리 국민 모두에게 국가 공동체의 존재와 의미를 증명했다”며 “8월 임시국회에서 방역 성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논의를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