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LG전자가 협력사들의 기술보호를 위해 지난해 211건의 협력사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술자료 임치는 협력사의 핵심기술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보관해 기술유출의 위험을 줄이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협력사는 안전하게 기술개발에 투자할 수 있으며, 대기업은 고품질의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협력사가 파산하거나 폐업하더라도 핵심기술의 사용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LG전자가 협력사들의 기술보호를 위해 지난해 211건의 협력사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LG전자)LG전자는 2013년부터 협력사의 영업비밀과 핵심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협력사가 기술을 임치할 때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까지 총 1088건의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했고, 올해도 200건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협력사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주요 부품의 경우 협력사의 동의를 받아 모두 기술임치를 하고 있고, 협력사가 기술임치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모두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